NC 키움 한화 호텔 술자리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누구 술자리 사진 인스타)

NC 키움 한화 호텔 술자리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누구 술자리 사진 인스타)

KBO리그가 코로나19 대유행 시국에 유흥 브로커와 여성의 불법 영업에 쑥대밭이 된 가운데 NC에 이어 키움, 한화선수 와도 술자리를 가진것으로 알려지며 호텔 술판을 벌인 여성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NC 키움 한화 호텔 술자리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누구 술자리 사진 인스타)

KBO를 뒤흔드는 호텔 방 술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한화, 키움, NC 선수들이 차례로 브로커, 여성과의 친분으로 호텔 방에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여성 2명이 먼저 2021년 7월7~8일 코로나 확진을 받았고, 이어 NC 선수 3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술자리 사태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NC 키움 한화 호텔 술자리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누구 술자리 사진 인스타)


2021년 7월 14일, NC 박석민은 박민우, 이명기, 권희동과 5일 밤에 지인(여성) 2명과 호텔 방에서 술자리를 가졌다며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방역 지침 위반이었습니다. 그런데 NC 선수들보다 먼저 한화, 키움 선수들도 문제의 여성들과 술자리를 가진것이 알리며 사건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시간순으로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KBO리그 덮친 호텔 술자리 술판 파문 
4일= 한화 A 선수, 여성 2명과 호텔 방 술자리 / 한화 B,C 선수 브로커 및 여성 2명과 호텔 방 술자리 / 키움 E,F 선수 브로커 및 여성 2명과 호텔 방 술자리 (브로커 =남 출신으로 지난해까지 KBO리그 소속이었던 전직 프로야구 선수)
5일= NC 박석민, 박민우, 이명기, 권희동 6일 새벽 4시21분까지 여성 2명과 호텔 방 술자리 
7일= 술자리 여성 Y 코로나 확진 
8일= 술자리 여성 Z 코로나 확진 / NC, 한화 선수단 PCR 검사/ NC-두산, KIA-한화 취소 
9일= 이명기, 권희동 코로나 확진 / 두산 선수단 PCR 검사 / NC-키움, 두산-LG 취소 
10일= 박석민 코로나 확진, 두산 2명 확진 / NC-키움, 두산-LG, KT-KIA 취소 
11일= KBO 긴급 실행위원회 개최 / NC-키움, 두산-LG 취소 
12일= KBO 긴급 이사회 개최→리그 중단 결정 
14일= 서울시 강남구청, 역학조사 허위진술 혐의로 박석민, 이명기, 권희동 경찰 고발/ 박석민 사과문 발표 / 박민우 대표팀 자진 하차 
16일= KBO 상벌위원회 박석민, 박민우, 이명기, 권희동 72경기 출장정지+제재금 1000만원, NC 구단 제재금 1억원 / 한화 A,B,C 선수 자체 징계 발표 / 키움 E,F 선수 자체 징계 예정 발표

NC 키움 한화 호텔 술자리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누구 술자리 사진 인스타)


프로야구 다수 구단이 서울 잠실경기 원정 숙소로 사용하는 강남 호텔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에 걸린 상태로 선수들과 연일 술자리를 가져 사상 초유의 프로야구 리그중단 사태를 빚은 두 여성은, 해당 호텔에서 2021년 6월 초부터 숙박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이 기간 해당 호텔에서 묵으며 잠실 경기를 가진 구단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코로나 외에 ‘유흥 파문’으로 번질 수 있어서입니다. 

NC 키움 한화 호텔 술자리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누구 술자리 사진 인스타)


방역 당국 관계자는  “프로야구 선수들과 술자리를 가진 여성 2명은 지난달 하순 사건 발생지인 A 호텔에 체크인한 뒤 계속 머물고 있는 장기 투숙객”이라고 밝혔습니다. 

A 호텔은 대부분의 지방 구단이 잠실 원정에 사용하는 단골 숙소입니다. 호텔 로비에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KT 위즈의 선수 사인볼과 유니폼이 전시돼 있을 정도입니다. 

이 관계자는 “여성들이 유흥업소에 소속된 여성은 아니다. 브로커를 통하거나 개인적인 친분으로 VIP들과 만남을 갖는 여성들이다”고 전했습니다. 이 여성들이 프로야구계에 인맥이 폭넓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NC 키움 한화 호텔 술자리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누구 술자리 사진 인스타)


KBO 일정표에 따르면, 6월20일 이후 잠실에서 원정 경기를 가진 지방팀은 모두 5팀입니다. 지난달 22~24일 키움, 25~27일엔 롯데였습니다. 롯데 선수단은 잠실 경기 때 잠실롯데월드 내 호텔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키움 선수들이 새벽 시간 수원 숙소를 이탈해가면서까지 A호텔에 가서 술을 마신 만큼 방심할 수는 없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또 6월29일~7월1일엔 KT가 묵었습니다. 

이후에는 알려진대로 한화와 NC가 잇달아 숙박했고, 여러 선수가 코로나에 감염됐습니다. 그 다음엔 서울팀 간 잠실 경기였고, 리그가 중단됐습니다.

NC 키움 한화 호텔 술자리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누구 술자리 사진 인스타)


두 여성은 7월4일 밤부터 5일 새벽 사이에는 한화, 키움 선수 2명씩과 잇달아, 그날 밤에는 NC 선수 4명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한화, 키움 선수들 술자리의 경우, 은퇴 선수 X씨가 자리에 함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부 스포츠 전문 매체에서는 “X씨가 브로커 역할을 한 유흥 술자리”라는 보도가 나옵니다.

이 때문에 현재 이렇게 여러 야구선수와 호텔에서 술판을 벌인 여성이 도대체 누구인지 사진과 인스타에 대한 궁금증이 날로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직업은 일반인, 호텔에서 장기투숙을 하며 야구단 원정숙소 선수들과 가끔 술자리를 가지는 여성이라고 합니다.

KBO는 이날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방역 수칙을 위반한 NC의 박석민, 권희동, 이명기, 박민우 등 4명에게 시즌 절반에 해당하는 72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10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NC는 제재금 1억원을 부과 받았습니다. 

NC 키움 한화 호텔 술자리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누구 술자리 사진 인스타)

한화와 키움 선수들은 브로커 X, 여성 2명과 5인 술자리 모임을 가졌으나, 참석한 선수 중 일부가 대표팀 예비엔트리 선수라 코로나 백신 접종을 했습니다. 당시 백신 접종자는 사적 모임 참석 인원에서 제외되면서 방역법 위반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핑계로 한화와 키움은 16일 현재 해당 선수의 실명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KBO도 아직 상벌위원회 개최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확진자의 정체로는 이 모임에 참석한 키움과 한화 선수 각각 1명씩은 올림픽 예비엔트리에 포함돼 있고, 특히 키움 선수 1명은 올림픽 대표팀에 최종 선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키움은 한현희로 밝혀졌으며 국개대표팀 자진사퇴를 하며 자필사과문을 올렸습니다.


한화 올림픽 예비엔트리 명단-김민우, 김이환, 장시환, 김범수, 강재민, 신정락, 윤대경, 정우람, 최재훈, 정은원, 노시환, 하주석, 노수광

NC 키움 한화 호텔 술자리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누구 술자리 사진 인스타)

기자들은 리그 중단과 관련된 기사들을 연신 쏟아내고 있습니다. 대부분 기사들은 하나같이 NC와 두산, KBO를 비판하는 내용이며 특히 NC는 방역수칙을 위반, 그것도 숙소에 지인까지 불러 같이 치킨을 먹다가 걸린 사실이 알려지자 지상파 8시 뉴스에도 나오고 종편 채널 뉴스, 주요 신문 사회면에도 나올 정도로 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기사들을 쭉 보면 알겠지만 싫어요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은 물론 언조가 매우 단호하고 제목도 과격하게 내걸었을 만큼 기자를 포함한 전국민이 분노하고 있는 상황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이러한 논란에 개인 인스타를 운영하던 이명기,박민우는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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