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종점에 도착했을때 불이꺼지며 이제 내려야한다는 안내방송이 나오는데요.

이때 지하철에서 만약 내가 안내리면 이 지하철은 어디로 갈까?라는 생각을 한번 쯤 해보셨을 것 같아요.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어떻게 될까?(+ 차고지 회차)

그래서 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리기 위해

진용진씨가 직접 서울교통공사의 협조를 받아 끝까지 안내려보았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어떻게 될까?(+ 차고지 회차)

역에 도착하자 직원은 승객들에게 지하철에서 내려달라고 말했습니다.

진용진 씨는 미리 촬영 협조를 받아 지하철을 끝까지 탈 수 있었는데요.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어떻게 될까?(+ 차고지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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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에서 끝까지 안내리니까 마치 별 다른 일 없이 다음정거장이라도 있는듯이 열차가 갔는데요.

 종점역에 도착해 모든 사람이 다 내린 후엔전철이 멈췄다가 출발했다를 반복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앞에 전철이 가고있기 떄문에 기다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어떻게 될까?(+ 차고지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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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분의 설명을 들어보니 기차가 유턴할 수 없기때문에 멈춰서 기차의 머리만 바꾼다고 합니다.

기관석이 앞과 뒤인 양쪽으로 있기 때문에 기관사가 다시 반대쪽으로 가서 운행한다고합니다.

열차가 머리가 바뀌어서 다시 처음부터 운행하는 경우가 제일 많은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어떻게 될까?(+ 차고지 회차)

지하철의 모든 열차는 반드시 자기 집이 있습니다. 그곳을 바로 ‘차고지’라고 부르는데
버스에도 차고지가 있는 것처럼 지하철에도 있는데요.

종점에 도착하고 나서, 차고지가 바로 다음 구간에 있다면 대부분 차고지로 이동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어떻게 될까?(+ 차고지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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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안 구역인 차고지로 가는 열차는, 반드시 승객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승객들에게 내리라고 지시하며, 술취한 승객이라도 최대한 깨우려고 직원분들이 노력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어떻게 될까?(+ 차고지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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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그래도 안된다면, 지하철 스케쥴 상 어쩔 수 없이 차고지로 이동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차고지와 인접한 역으로 이동해서 되돌아가야 합니다. 차고지는 보안 구역이라 함부로 들어갈 수 없는 구간이고, 직원분의 안내에 따라 인접한 지하철 승강장으로 직원용 출입구를 이용해 들어가야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어떻게 될까?(+ 차고지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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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진 씨가 도착한 차고지에서는 직원들이 지하철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어떻게 될까?(+ 차고지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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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차고지에 오기 전 직원들이 모든 승객을 내리게 하기 때문에

일반인이 여기까지 오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요.

혹시라도 못 내리는 상황이 생겨 차고지까지 오게되면 직원들이 직접 걸어서 정류장 안내해준다고 한다고 합니다.

[오늘의 결론]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어떻게 될까?(+ 차고지 회차)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차고지로 가거나 회차합니다.

또한, 웬만해서는 안내릴 수가 없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내리면 어떻게 될까?(+ 차고지 회차)

누리꾼들은 “어렸을때 집가는 열차에서 한번은 피곤해서 졸다가 역놓치고 파주 끝까지 간적이 있었는데, 집은 일산역이라 회차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어린 마음에 당황해하고 있던 저를 안심시켜주시고 출발전 기관실도 살짝 구경시켜주신 기관사아저씨 감사합니다. 지금도 기억납니다”, “그래도 서울교통공사 협조를 받는게 좋다. 관종 유튜버였으면 몰래 했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11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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