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강시후 뉴스로 전한 소름돋는 근황(+나이 골프 씨름 아내 직업)

강호동 아들 강시후 뉴스로 전한 소름돋는 근황(+나이 골프 씨름 아내 직업)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시후가 뉴스에 깜짝 등장해 근황을 전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강호동 아들 시후는 2021년 6월 10일 방송된 MBN 종합뉴스에 출연했습니다. 엠투웬티배 MBN 꿈나무골프대회에 참가, 인터뷰를 진행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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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시후는 서울 압구정초등학교 6학년으로, 이날 골프대회에서 큰 몸집과 파워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시후는 인터뷰를 통해 “(드라이버가) 잘 맞으면 230~240m 나간다.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말로 골프선수의 꿈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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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은 다수의 방송에서 아들 시후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시후가 자신처럼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tvN ‘신서유기’에서는 “훌륭한 운동선수가 돼 달라고 빌었다”고 말했고, SBS플러스 ‘외식하는 날’에서는 “시후 스스로도 본인의 미래가 운동인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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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지난 2018년 올리브 ‘토크몬’에서는 아들 시후가 야구를 하고 있다고 알리기도 했습니다. 게스트 이종범과 함께 야구 이야기를 나누다 “시후는 리틀야구단에 있는데 우연히 만났다. 야구를 모르니까 맨처음에 잘 가르쳐야 하지 않나. 오른손잡이인데 왼손으로 가르쳐야 하나 결정을 못 내렸다”고 고민을 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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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종범은 “아빠의 욕심으로 시후는 왼손으로 치고 있습니다. 시후는 덩치가 크고 오른손으로 힘을 쓸 수 있는 재능이 있으면 우타자가 맞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러자 강호동은 “하기 싫고 안 맞으니까 야구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렸다”며 “다시 오른손으로 했더니 또 좋아하더라”는 말로 시후가 여전히 야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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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야구선수나 씨름의 길을 갈 줄 알았던 시후는 골프꿈나무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은2009년생으로 초등학교 6학년, 13살이라는 나이기 믿기지 않을 정도의 체격을 자랑하며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될 것이라 다짐까지 한 상황. 시후의 훌쩍 자란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강호동은 2004년 유재석과 소개팅에 나갔다가 아내 이효진 씨를 첫눈에 반해 2006년 이효진 씨와 2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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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그 당시 강호동이 여자와 소개팅하는걸 굉장히 두려워했고 자신없어하자 자신의 스케줄을 조정하고 조정해서 같이 소개팅 자리에 나가줬다고 합니다. 그덕에 강호동은 지금의 아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좋아해서그런지 두 번째만남에서 진한 스킨쉽을 시도했다가 연락하지말라며 이별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재석의 조언에따라 강호동은 이효진에게 매일매일 연락하는 정성을 쏟았고 2년의 열애끝에 결혼에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강호동 아들 강시후 뉴스로 전한 소름돋는 근황(+나이 골프 씨름 아내 직업)

강호동의 아내는 상명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아나운서같이 단아하고 또 선한 이미지상의 여성으로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로 알려져 있습니다.이 후 2009년 아들 시후를 낳았으며, 16년 째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호동씨는 인스타등 개인 sns를 하지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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